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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발-앞이마 에 망이 부착된 상투 -분장용 상투입니다-1개-분장용

판매가격 : 10,000원
수량 EA
 

    
 
   




 

상투 제조도 합니다

대량주문시 018  254  8484 로 주세요



 

 

옛날에는 총각들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가, 결혼을 하거나 관례를 치르면 머리털을 끌어올려 정수리 위에서 틀어 감아 삐죽하게 만들고 거기에 동곳을 꽂아 고정시킨 다음 망건을 썼다.

 

상투는 남자가 성인이 된 하나의 표징이었으나, 조선 중기 이후 조혼의 풍습이 퍼지면서 10세 안팎의 소년이 관례를 치르고 상투를 틀어올리면 머리가 무겁고 머리 밑이 당겨 심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하였다.

 

1895년(고종 32) 단발령이 내리자 '신체발부는 수지부모이니 불감훼상이 효지시야()'라 하는 유교사상을 내세우고, 머리를 깎은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 '까까중'이라고 하면서 거센 반발을 일으켰으나, 결국은 신시대의 사조에 밀려 상투를 깎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상투 (두산백과)

 







여기까지는 상투로 연출 하는것이구요


래 사진 처럼 민상투로도 사용 가능 합니다

뒤집어서 사용합니다



 

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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